남영동의 푸른 새벽. Posted on 2002/11/282015/04/03 by 꿈꾸는곰 방황하는 별들… 별 아님 말고… – 2시쯤 3차를 가며… 지들끼린 자주 본 담서 자기들 동네로 날 불러내선… –+ 오랫만에 모두 반가웠다. ^^ 크크.. 헤어진게 5시도 넘었는데 양봉인 출근 잘 했나 몰라..^^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이러고 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