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려서 말하세요….
근데… 아는 척하라는 얘기다.. 즉… 거짓말아닌가…??
I am Sam.
배운 영어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에서 스페링만 2개 틀리다… ^^
세정이와 지현이와 함께 볼 생각이였으나 세정의 스케쥴로 지현이와 보게 됐다.
이것이… 늦게 오는 바람에 6시 10분에 볼것을 8시 50분 영화로 봤다.. –;; 음주도 없이 집으로… 크흑…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주변사람의 판단에 의해 소중한 것을 뺏길지 모르는 사람의 이야기…
그리움은 아쉬움이 아닐까 싶다…
금방 일어나 갑자기 ‘샘’이 그리운 이유는 … 내가 그렇게 순수하지 못해서 인 듯… 그럼.. 샘 보다 순수함이 그리운 걸까?
ps : 버스정거장 뒷쪽 건물에 전면으로 Apple의 Different Poster가 붙어 있었던거 같은데…. –;; 영화속의 포스터를 찾을 길이 없어서.. 걍 ^^
아.. 또.. 변호사의 맥… PowerBook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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