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검색엔진이 뭐 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검색 포탈 “네이버”께서 차세대 검색 ‘코끼리 프로젝트’를 한다고 합니다.
정말 장님 코끼리 만지는 소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보시면서 제목밑의 URL보시나요?
세상에 모든 정보와 소식은 정말로 네이버를 통해서만 작성들하시나요?
검색결과 출력의 우선순위를 네이버 블로그, 카페 글로 나오게 해놓은 거랍니다. 참나… -.,-;
뭐, 잠깐 급한 것이나 궁금한거 찾으시면 크게 문제되지 않으시겠지만 요즘 제가 모르는 업무를 해야 해서 검색하는데 정말 짜증나더군요.
음… 답답합니다. 기능이야 좋은 얘긴거 같습니다.(자세히 읽진 않았습니다. 뭐, 기본이 안된 사람들이 생각해낸 서비슨데… 자세히 읽을 필요를 못느꼈습니다.)
차세대에 좋은 기능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세요.
그런데 과연, 저런 짓(지네 서비스 먼저 출력)하는 서비스에서 의미를 잘 해석하고, 시맨틱한 결과를 검색할 순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Category: 뭐지???
검색엔진을 네이버도 간간히 썼는데, 요 몇일 업무로 검색하면서 완전히 google로 왔습니다. -.,-; 왜 그런가 찾아보니 올 5~6월경 검색로직이 바뀐 모양이더군요…
혹시 제가 잘 못 안거면 알려주세요. ^^; (실은 제가 아는 분야가 아니라서 잘 못 알고 이렇게 열받은 것일 수도…)
저는 딱 구분해서 사용하는데요.
공부할 때, 자료 찾을 때는 무조건 구글링합니다.
네이버는 국내관련 라이프사이클(?) 정보 검색할 때에만 사용합니다.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검색’은 구글링이 막강하지만 국내 정보는 그래도 네이버가 좀더 괜찮은 느낌이 들더군요.
블로거들의 힘인 것도 같네요 ㅎㅎ
^^;
그렇죠. 아무래도 네이버 검색을 많이 사용하긴 했지만 정확히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선 한참을 헤매는 경우가 있었죠.
또, 그 엄청난 사용자의 정보 무시할 순 없고요. ^^; 블로거의 힘! 맞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