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두려웠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 다는 것과 내가 어떻게해야 할지 모른다는 것이… Posted on 2013/01/272015/03/31 by 꿈꾸는곰 토요일 오후… 몇년 만에 다시 본 영화 “허니와 클로버” 첨볼 때와는 참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래 “청춘 최고다”… 남들과 다른 삶으로 느껴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동경과… 아오이 유… 참 이쁘다. 보고싶다. 이만큼 늙어버린 나는 다시는 이 영화에서와 같이 순수하게 살 수 없다는 것을 느끼며… 잠시 우울해지고, 마음이 아파 온다…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꿈공장, 듣고보고 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