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이렇게 생긴 곳이 많이 있었다.
겨울연가를 보지 못한 나는 사람들이 젤 놀라고, 곧곧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보고 이런 시야가 비슷한 것이란 걸 알았다.
촬영한 곳 중에 가장 사람이 없던 나뭇길…
[ Sigma 18-50 F/3.5-5.6 G : 18mm, 1/640 sec – f3.5, ISO 200. ]
Digital Bohemian
대부분 이렇게 생긴 곳이 많이 있었다.
겨울연가를 보지 못한 나는 사람들이 젤 놀라고, 곧곧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보고 이런 시야가 비슷한 것이란 걸 알았다.
촬영한 곳 중에 가장 사람이 없던 나뭇길…
[ Sigma 18-50 F/3.5-5.6 G : 18mm, 1/640 sec – f3.5, ISO 200. ]
여기 진짜 조용하고 좋지 않나요? 알려지기 전에는 더 좋았던듯 싶은데..
내가 무쟈게 무쟈게…심하게 가보고 싶어하던 곳인데 ㅠ_ㅠ
나무에 잎사귀 붙을때 꼭 가봐야지..
멋지다… 여기 스무살땐 자전거타느라 정신없어서..자연을 느끼지 못했는데…..
우리 차차는 몇번 와 본 모양이네. ^^
사람이 넘 많아서 글치 괜찮더라… ^^
E.K.. Noh님.
지금도 나뭇잎 있어요. 가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