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생에… Posted on 2002/12/302015/04/01 by 꿈꾸는곰 가장 많은 사람앞에서 뭘 해본 거 같다. 다행히 나 혼자는 아니였지만… 유진이의 병원 직원 행사에 직원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가족도 아니면서 꼽사리 낌을 당해서(-.,-) 일을 해봤다. 맨 오른쪽이 나다. 음… 얼굴을 가리니까 멋지군. ^^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이러고 살다가..., 재주가 메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