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의 빈대. 마지막회. Posted on 2004/10/102015/04/02 by 꿈꾸는곰 면목의 빈대가 끝났다. 만찬 중에 한장!!! “애기야~ 장어 사줘.”란 말을 이젠 들을 수도… 할 수도 없다… 뱀꼬리1 : 잼나게 살아라… 현오야… 뱀꼬리2 : 까꿍~ 덕분에 잘먹고 잘 놀았다. ^^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꿈공장, 듣고보고 난 후, 먹다죽은 귀신만 떼깔 좋진않다, 이러고 살다가...
푸헤헤.. 이제 모 사달라고 할거에요 ?
북 축제 잼있어여? ㅋㅋ
뭐 사달라고 말만하면 다 사주는거야?
유지니가 알고보니 램프의 지니였군..으흐
생각 좀 해보고…
근데 내가 사달라기 전에 네가 말하는 거 아닌가??? ㅋㅋ
뒤에 울 신랑..글구 나…
손님 대접 넘 잘하는듯한 설정.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