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은 없답니다~ 벼룩시장~ Posted on 2009/06/222015/03/31 by 꿈꾸는곰 피카소 박물관에 도착했으나, 폐관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다음에 오면 파리에서만 몇일 있으면서, 박물관 다보고, 센강에서 책도 보고… 등 등 지도를 보고 무조건 숙소 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예상치 못한 벼룩시장이 선게 아닌가… 낮설어서 더욱 정겨운…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듣고보고 난 후, 뱅기 탄 역마살, 빛상자, 재주가 메주
ㅋㅋ놀란 건, 엄청 큰 가구부터 병뚜껑까지… 정말 별의 별게 다 있더군요.은수저세트, 엄청 큰 유리로 된 책상, 옷장, 가죽의자… 젤 놀란건… 소시지 파는 부스에 걸려있던 곰팡이 약간 핀 돼지다리… -.,-;
여행가면 이런 시장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하졍~ㅋ가끔 벼룩도 있더라구여.ㅋㅋ
ㅋㅋ놀란 건, 엄청 큰 가구부터 병뚜껑까지… 정말 별의 별게 다 있더군요.은수저세트, 엄청 큰 유리로 된 책상, 옷장, 가죽의자… 젤 놀란건… 소시지 파는 부스에 걸려있던 곰팡이 약간 핀 돼지다리… -.,-;
젤 아래는 수첩인가..?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