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은 간다. Posted on 2005/07/252015/04/02 by 꿈꾸는곰 지난 주 초 핸폰이 바뀌었다. 왼쪽게 옛날 폰, 오른쪽게 새폰. ㅋㅋ 이젠 음악도 듣고, 사진도 찍고, 겜도 할 수 있다.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꿈공장, 뭐지???, 이러고 살다가...
오호.. ㅋㅋ
뭔가 심상치 않아여…
제목 보고 뒤집어집니다. ㅋㅋ
복날은 간다.
말복 하나 더 남았는데 –; 그 땐 진짜로 개 잡아볼까요?
핸펀 고리한번 탐나시네..ㅋㅋ
뭐가 심상치 않아? 떼끼… ㅋㅋ
여름이 싫다 보니.. 복날까지 싫다는… 아… 빨랑 시원해졌ㅇ면…
핸펀 고리 탐나지? ㅋㅋ
사주등가.. 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