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기간 중 마침 영화제 기간이였다.
항상 영화제가 어떤 것인지 경험해보고 싶었는데… 드뎌 기회가 생겼다.
출품작의 시놉시스를 읽고, 보고 싶은 영화가 몇편 있어 예매에 돌입…
시놉시르론 맘에 드는 약 6작품 중, 시간과 예매 현황 등에 맞춰 3편을 보기로 했다.
오늘 그 중 2편을 봤다.
영화 예긴 다른 아티클로 남기기로 하고….
혹… 부천시청에서 상영하는 작품을 보시는 분들… 고객휴식(?)센터에 꼭 가보세요. 누워서 만화책도 볼 수 있고, 쉴 수있게 해놨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