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그리운가봐요 Posted on 2008/02/122015/03/31 by 꿈꾸는곰 얼마 전… 이전 직장 동료와 술을 한잔했다. 몇마디 나와 나누던 그가 날 보고 이런다. “사람이 그리운가봐요?” 지금 내 향수병의 원인이 그거 맞나 보다…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꿈공장, 빛상자, 재주가 메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