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달 중순 경, 멀리 산호세에서 아들 찬솔이를 업고선 대한민국 어머니의 강인함을 보이며 귀국한 예랑이를 어제서야 만났다.
저번 주에 보려고 했으나 시간이 맞질 않아 어제 저녁 대학로에서 중계댁 연경이 모녀와 함께 만났다.
베니건스에서 밥을 먹는데… 커헉…
애가 둘이니 정말 정신 하나도 없었음.
어렵게 얻은 아이를 업고 나와선 나를 찾아준 예랑이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언제 내가 Apple 본사 구경갈 때 꼭 먹여주고 재워줘야 한다. ㅋㅋ
혹시 예랑이를 아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찬솔이 겔러리를 알려준다.
http://www.kimchansol.com
모레가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예랑이와 연경이를 보겠다는 일념으로 대학로에 와선 한참을 기다려 준 상원이와 함께… 하겐더스에서…
애기와 엄마가 서로 바뀌어 있다. 유민이, 예랑이, 연경이, 찬솔(안겨있는), 상원이
Category: 이러고 살다가...
그르게…찬솔이 내 아들래미 같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