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것이 나름 꽤 많았습니다. 새로 맞이하고 싶고, 갖고 싶고, 하고 싶은 것도 무자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송구영신 여행!!!
실은 작년(벌써!!!) 여름에 다녀오려 했으나 홍콩으로 대체돼서 이제서야 다녀왔습니다.
- 놀란 점
- 첨성대가 이렇게 작은 것인가?
- 석굴암도 이렇게 작은 것인가?
- 느낀 점
- 다른 곳이면 몰라도, 관광지는 혼자 여행하는 것이 아니다.
- 음식이 참 심심, 싱거웠다. 그만큼 서울에서 사먹는 음식에는 각종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있는가 보다.
- 도시지만 타지인에 대해 친절하다.(먼저 말을 시켜와서는 차를 태워주신 경우가 2번이나 있었다. 이제까지 혼자 여행하면 식당주인들 빼고는 말시키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
첫째 날은 이렇게 돌아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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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은 이렇게 나다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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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 날은 요렇게 싸돌아다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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