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舊) 야스다 정원의 다른 출입구로 나오니 바로 앞에 공원과 요상한 탑(??)이 보인다.
오호! 생각치 못한 관광진가 보다.
공원엔 한무더기의 고딩들이 몰려다니다. 외국에 나와서도 이 ‘고딩’들이 젤 무서워 보인다. -.,-;

도쿄도 위령당이란다. 자세한 정보는 구글링으로… *^^*;
근데 저 문 앞에 계신 분들은 ‘노숙자’이시다. 비때문인지 저 안에 2분이 않아서 텐트까지 쳐놓고 계신다. -.,-; 도코, 파리에서 참 많은 노숙자들을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