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산, 용산, 일산 등에서 나를 만나면… Posted on 2005/03/302015/04/03 by 꿈꾸는곰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꿈공장, 나름 팁!!!, 재주가 메주
ㅋㅋㅋ
다시 읽어봐도 넘 웃기네요.
[천천히 그 장소에서 떠나기]
어여쁜 나의 급소…얼굴을 보호해야 하네..ㅋㅋㅋ
침착한 행동… 아주 적절한 단어인 듯 하네요. ㅋㅋ
글고… 현오야…
많이 아프니?
눈을 똑바로 응시하고, 사람임을 알게하라….흠~
(그런다고 곰이 알까요?) ㅎㅎㅎ
담에 만나믄 함 해봅시다 ㅋㅋ
썬그라스 끼고 나가죠.
까르르~~~~~~~~~~~~~~~
푸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넘 우껴요..
담에 오빠보면 저렇게 해야지 캬캬캬
용마산..일산..용산..
얼마전에 알았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