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론 5번째 배를 타본게 아닌가 싶다. 훈병시절 군함 탄거 빼면 2번째…
남이섬에 가서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탔다. 그리곤 젤 먼저 찾아봤다.
[ 뭔지 알겠는가? 이거 없음… 난 물에 빠져… 얼어죽었을라나??? ]
뱃머린줄 알고 탔던 곳이 후미였다. 스크류가 일으키는 물보라는 보며… 셔터스피트우선모드로 돌리곤!!!
[ Sigma 18-50 F/3.5-5.6 G, 1/1,500 sec – f5.6, ISO 200 ]
다행히…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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