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중인격자다. 어쩌면… 삼중.. 사중일 수도 있다.
그런데…
몇몇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정말 더러운 나를 안보이는게 행복하다.
정말 우리 ‘넷뮤즈’의 사람들에게는 내가 너무 좋은 사람으로 보이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중, 삼중 인격자이건을 떠나서…
모두 나에게 큰 힘이 되어준다.
원래의 내 모습 말고, 다들 좋게 보는 내 모습을 만들기위해서 알게 모르게 힘쓰는 나를 보면 말이다.
어쩜 이게 행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 ….
음..더러운 사람이었구나… 다음번에는 비누를 선물로 줄께요~~ ^^;
원래의 모습도 꿈곰님이겠지만(조폭? 바람둥이? 날라리??) 내가 알고 있는 모습도 분명 꿈곰님이니까 난 꿈곰님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
ㅋㅋ 그죠? ^^
내 속과 밖엔 내가 … 좀 많습니다. ^^
인격이 여러개여서가 아니라, 각각 만들어가는 문화와 정서안에서 표현되는 내가 다른거겠죠.
그거 전부 내 모습인것 같습니다. ^^
착한척하고 살다보면…진짜로 착해질찌도 몰라요.
(현재 실험중..실험대상 : 나) ㅋㅋㅋ
다중이였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