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어제군…) 친구의 생일이 였다.
경원희.
그 친구 여친이(참고 : 원희란 이름이 여자같지만… 내가 아는 한 군대도 다녀온 녀석이다)랑 먼저 영화를 보고 불러서 나가 봤다.
인사동…..
몇일전에도 한번 나와 본것이지만 휴일의 인사동을 보기 위해 한번 더 가보자고 우겼다.
다시 가본 인사동…..
평일날 나와 봤던게 더 좋았던 것 같다.
여기 저기 호떡집에 호떡을 사먹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
쩝… 호떡집..
별로 맘에 안드네…
인사동을 보며…. 내 국민학교(내 세대가 국교 세대)때 문방구에서 팔던 불량식품이 한국인양… –;;
^^ 뭣도 모르는 놈이 이런말을… ^^
근데 … 우리 역사를 어디가야 느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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