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처음 앙상블 팀에 참여하여 연습하고 있을 때, 불현 듯 나타나 자신은 전공이라며 내 옆에 딱~ 앉아서 날 보던 때부터 시작했던 인연이 있다.
대학생이던 녀석이 이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일년에 많이 봐야 1~2번 보지만, 아직도 세라비 샘과 차차같은 사이로 지내고 있는 연경이.
어제 사진을 보내왔다. ^^;
2004년 말부터 찍은 사진 중 내가 있는 사진이라며 보내왔는데 ^^;
사진 찍히는 것도 꽤 괜찮은 것 같다.
Digital Bohemian
1999년 처음 앙상블 팀에 참여하여 연습하고 있을 때, 불현 듯 나타나 자신은 전공이라며 내 옆에 딱~ 앉아서 날 보던 때부터 시작했던 인연이 있다.
대학생이던 녀석이 이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일년에 많이 봐야 1~2번 보지만, 아직도 세라비 샘과 차차같은 사이로 지내고 있는 연경이.
어제 사진을 보내왔다. ^^;
2004년 말부터 찍은 사진 중 내가 있는 사진이라며 보내왔는데 ^^;
사진 찍히는 것도 꽤 괜찮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