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수면에 빠져있을때 무지막지하게 전화가 울렸다.ㅋㅋ
초희인데, 과외를 왔다가 잠깐 보자고 했다. 쵸코릿을 가져다 주려고 했지만… 내가 누구인가… 쵸쿠릿은 집에 그냥 있었다. -.,-

같이 점심을 먹고, 얼마전 음감이 저녁을 사던날 자기 아들과 딸이 보드게임카페를 한다며 어느 아주머니께서 알려주신 보드게임카페에 가게됐다. 어제가 오픈이였단다. 땅따먹기 게임(이건 초희가 관심있는 듯.. ㅋㅋ 복부인 아닌가~ ^^)을 조금 하다가 초희의 전투적 성향을 파악, 다른 겜으로 바꿨다. 하지만… 이것도… 너죽고 나살기용… -.,-

원래 있던 약속이 있어서 인사동엘 나갔는데 잼있는 광경이 있어서 한장 올린다. 저줄이 뭐로 보이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