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모델이 생기다… Posted on 2003/02/112015/04/01 by 꿈꾸는곰 막내가 자기 여친 강아지를 데려왔다. 여친이 새로 이사한 곳에서 강아지를 키우기가 힘들어서, 분위기가 우리집에서 살아야 할 듯… 내가 키우고 싶은 강아진 다른 건데… 크흑… 근데 강아지 사진 찍기가 힘들군… 목줄을 구해서 한강에 나가서 찍어야 겠다. ‘검향’이란다. 얼마나 촌스러운가. -.,- 다시 지어줄 수도 없고…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뭐지???, 이러고 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