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봤어요? 거기 똑같이 생긴 사람 나와요. 꼭 보세요.”
악역이라며 닮은 사람 있다기에 다른 직원에게 알와 봤더니… 김윤석이란다…
예전엔 신승훈 닮았다는 소릴 한참 들었다…
그 후엔 조민기를 닮았다는 얘길 무지 긴시간 들었다. (난 보지도 못한 M이란 드라마에서 악마로 나왔다는…)
그리곤 또 악역…
사무실 다른 사람은 나보고 조직의 보스 같단다…
젓살이 빠지니까 날 또 무섭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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