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주에서 올라와선 지치고 피곤할텐데도 건대까지 와서 크게 두방을 쏘고 갔다. 기대했던대로 담담한 모습에 어떻게 힘을 줘야할지 몰랐다. 자~ 팟팅!
물론 호출당한 사람은 나뿐이 아니였다.
그 중에 디카 메모리카드를 빌려주면서 모짜르트 아찌 생가는 꼭가서 사진 많이 찍어와 달라고 부탁했던 서희도 왔는데… 허걱… 넘 고마워~ 서희야… 이 원수를 어케 갚아야 할지… 아… 정말 생각도 못했던 선물이다. ^^

나도 언젠간 꼭!!! 짤츠브르크에 가 볼 것이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