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러 갑니다. Posted on 2005/04/032015/04/03 by 꿈꾸는곰 영화 포스터 영화나 소설속에서 일본의 느낌은 내겐 편안함을 준다.?작은 마을, 작은 호수, 작은 집 등… 독도건으로 시끄럽지만 보러 갔다. ^^; 영화속의 그런 여인이라면… 결혼 생각해봐야겠다. ㅋㅋ 동화책 직접 만들 수 있는 사람 어디 없나??? ㅋㅋ ps : 영화기다리며 포스터 보는데 미친소가 생각나서 죽는 줄 알았음…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듣고보고 난 후, 이러고 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