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 연경이네 Posted on 2007/07/272015/03/31 by 꿈꾸는곰 알파걸 연경이(한 아이의 엄마이며, 애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개인 레슨에다가 그러면서 플라워아트까지)네 집들이. 전날 장봐서 아침부터 만들었단다. 음식도 장난아니고 직접했다는 꽃꽂이까지… 사람 수에 맞춰 수저 옆에 놓은 꽃까지… 테이블 세팅 해놓은 것을 보라… 맛은 정말 예술이였다. 음식점 해도 되겠다. 그릇까지 직접 만들어 주신 쎈스!!!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듣고보고 난 후, 이러고 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