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일년만에 선규를 만났다.
나름데론 잘나갔을 때(서로 생각하기에. -.,-) 알고 지낸 사이가 벌써 8년은 된 것 같다.
더 높이 날기 위해, 더 멀리 뛰기 위해 서로 옛생각도 하고, 세상한탄도 하고, 걱정도 하고…
오랫만에 속 시원해진 것 같다.
하지만 과연 다시 상위레벨로 올라갈지 모르겠다.
11월이 다가왔음에도 아직 가을내음은 맡을 수가 없다.
Category: 이러고 살다가...
Digital Bohemian
근 일년만에 선규를 만났다.
나름데론 잘나갔을 때(서로 생각하기에. -.,-) 알고 지낸 사이가 벌써 8년은 된 것 같다.
더 높이 날기 위해, 더 멀리 뛰기 위해 서로 옛생각도 하고, 세상한탄도 하고, 걱정도 하고…
오랫만에 속 시원해진 것 같다.
하지만 과연 다시 상위레벨로 올라갈지 모르겠다.
11월이 다가왔음에도 아직 가을내음은 맡을 수가 없다.
높이 올라가는게 다 좋은건 아닐꺼에요..
(내려오기 힘들잖아;;)
맞어…어디에 있는 힘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