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란 것이… Posted on 2008/01/192015/03/31 by 꿈꾸는곰 악기를 할 땐 못해도, 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걸 느꼈다. 못해도, 챙피하고 미안하긴 했지만 행복했던 거 같다. 2004년 9월. 브람스 클라리넷 5중주 중 대중앞에서의 연주는 싫고, 연습이 너무 행복하다… 사진… 아직 배우는 단계라서 그런가? 덕수궁에서… 생각할게 많아서 그런가… 아직은 행복하지가 않다…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꿈공장, 이러고 살다가..., 재주가 메주
암실작업.. 정말멋지시다~~ 사진도 전부 완전 멋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