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이년 시비월 파릴. 날씨 누운.

이번 겨울 들어서 처음 눈같은 눈을 보게 됐다. ^^
무자게 심심하던 차에 초희와 함께 내 오래전 집인 경복궁엘 갔다.^^
눈과 비가 섞여서 내리는 악천후에도 굴하지 않고 여러가지 연출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
흐린 날씨, 눈.. ^^ 참 내가 좋아하는 날이였다.
Category: 이러고 살다가...
Digital Bohemian
이천이년 시비월 파릴. 날씨 누운.
이번 겨울 들어서 처음 눈같은 눈을 보게 됐다. ^^
무자게 심심하던 차에 초희와 함께 내 오래전 집인 경복궁엘 갔다.^^
눈과 비가 섞여서 내리는 악천후에도 굴하지 않고 여러가지 연출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
흐린 날씨, 눈.. ^^ 참 내가 좋아하는 날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