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델피아에서 공부한다는 현주가 잠시 귀국했다.
뭐 집과 여기 저기 다니느라 지난 주 화요일이 시간이 좋다고 해서 지현, 선우, 세정이와 함께 1회 연주회가 있던 압구정에서 봤다.
현주도 현주지만 세정이 넘 반가웠고… 역시 공부 잘 하고, 취직 잘 되길…
다녀온 사람마다 다른 유학얘기는 언젠가 유학하게 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다음학기(내년이라고 했나?) 부턴 강의까지 한다니… ^^
열심히 잘 살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연락 자주하며 지내자. ^^ 부탁할께 앞으로 꽤 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