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하고 있는 내 주력 장난감 CoolPix995를 구입할 때, 인터넷으로 신청해서 기다렸다. 당시는 내가 움직임이 편치 못하고 4개의 다리로 활보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물건이 오지 않아 확인하니… 다른 집으로 갔다. -.,-;
예상 도착일보다 2일 정도 늦게 카메라를 갖을 수가 있었다. 당시엔 플스로 오락하며 기다렸기에…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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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카메라가 집에 도착했다. 공구사실과 구입에 막대한 도움을 전해준 선우는 머나먼 곳에서 뭘하는지 모르고…
선우와 똑같은 카메라가 눈앞에 떡~ 하고 있었다… 황당…
업체와 통화했더니… 잘 못보냈단다… 반품하면 월욜날 받을 수 있게 다시 보내준단다. 현오결혼식만 아니였으면 아마 바로 갔을 것 같다. -.,-;
플스 오락… 지겹다.(한번 깨면 다신 안한다… 스포츠 빼고…)
오늘 하루 넘길다. 낼도… 넘 길것 같다.
나한테 와야하는 카메라. ^^ D100
우왓..D100사는 거예요?
저것가지고 수원오려고 소녀의 간청에도 그리 뻐팅기셨구만요..ㅋㅋㅋ
흠..내공에 기종까지 업그레이드면 너무 강력한걸??
선우의 정보와 도움이 없었음 먼 훗날에나 가능한…
내공은 아직 없고요, 기종은 좀.. 꽤 좋은디… 렌즈는 또 허접으로 구해야죠… ㅋㅋ
못구하면 내 안경이라도 껴서 찍을 작정입니다.
저 카메라로~ 내가내준 숙제 해봐요.
분명히 뭔가의 방법이 있을듯한데…힝~
조세현씨 같은분한테 부탁해야되나? ^^
저게 바로 그 D100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