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11월 8일 생 2008년 3월 25일 사망 일생의 반은 뻔질나게 전국을 누볐고, 일생의 반은 쥐죽은 듯 서 있기만 했던 애 낳기 두려워하던 자동자 이젠 잠들다… 모지역 사투리로 ‘애기를 가질지 모르니 조심해라’라는 늬앙스를 물씬 풍기는 모델명 ‘아벨라’ 굴러다니던 자동차에서 이젠 폐차장의 고물로, 또 얼마의 시간이 흐른뒤에는 다른 모양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많은 생각이 난다. 1995년…
꿈공장
연날리기
사람이 그리운가봐요
얼마 전… 이전 직장 동료와 술을 한잔했다. 몇마디 나와 나누던 그가 날 보고 이런다. “사람이 그리운가봐요?” 지금 내 향수병의 원인이 그거 맞나 보다…
암실 작업
다징과 버닝을 위한 암실 작업. 나온다는 처녀귀신은 만나지 못했다…
시간만 멈춘 곳…
언제부터 저 시간이였을까… 폐교회는 첨 본다. 시계만 멈추고 모든 것이 변한 듯한…
짤쯔브르크 발 선물
^^; 구해달란 첼로 악본 본가에 없단다. ^^; 악보가 이쁘다기에 뭔말인가 했더니… ^^; Thanks to MJH
정신을 차리자!!!
40대 첫 1달이 지난다. 내 생에 가장 미친 상태로 지낸 1달 같다. 너무 멍한 상태로 1달이 흘렀다. 이젠 밀린 일들도 정리해야 하고… 제발… 정신 좀 차리자!
첫 경험 – 밀착인화
첫 밀착인화 작품. Special Thanks to DHO ( Contact Print )
천기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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