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곧 없어질 것 같은 느낌이… 참 이뻐 보이는 집입니다.
듣고보고 난 후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직선 운동을 하는 물체의 운동에너지는 질량과 속력의 제곱에 비례한다.
군산에도 있었다… 월명동…
서울 종로구에 낙산공원 아래, 통영 동피랑이 있다면… 군산에는 월명동이 있었다. 다른 곳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백남준 선생님의 비디오아트 같은 분위기가 좀 있다는… 이 월명동(군산 내항 방향)은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 더 많은 느낌이 든다.
직무유기
어두운 바다를 밝히라고 만들어 줬더만… 일광욕을….
미용실
이발을 했다. 좀 무리해서 체인으로 운영되는 모 미용실을… 컥… 예상보다도 3,000원이 더 비쌌지만 통신사 할인으로 인해서 결과적으로는 500원 싸게 했다. 난 미용실(이발소)이 좋다. 미용실이 좋다기 보다는 누군가 머리를 만저 주는 동안이 참 편안하다. 그래서 가끔 졸기도 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졸았다는… 어려선 이발소 의자에도 키가 모잘라 빨래판 모양의 판자를 놓은 의자에 앉아서 깍았고, 타일로 된 세면대에서…
일몰
세렝게티에 가보고 싶어지는…
장날
지심도라고 아세요?
무작정 떠난 거제 여행에서, 지인의 도움으로 알게된 자그마한 섬. 지심도를 아시나요?
낮설은 익숙함.
오래전엔… 익숙함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