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해가 좋다. 다시 떠난 거제 나들이… 이번엔 어디가 좋을까… 거제가 고향인 김과장에게 물어봤다. “내도 잘 모르는데… 지심도 괜찮다카던데” 그래서 갔다… 지심도… 오늘의 주력 사진기는 Nikon F5, Carl Zeizz ZF 50mm와 85mm, Kodak EliteCrom 100이 수고했고, 지금 올리는 사진은 얼마전에 구입한 Panasonic LX3로 찍은 거다. 디카라 바로 올리니 좋긴 하다. ㅋㅋ 이젠 사진으로 감상해 보자.
듣고보고 난 후
바다…
S.E.S 바다 말고… -.,-;
가을 畵
꿈고미 리턴즈!!!
내가 가끔 잃어버리는 것…
회상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였지…
NessunDorma – 노래하는 분수
? 나도 잠 못 이뤘다…
아직 내겐 할 말이
너무 많은데…
박쥐만 거꾸로 쉬는 것은 아니다.
편하니?
아는 母女
엄청난 심란함 속에서 허덕일 때… 귀신처럼 알고 연락하는 사람. 그날은 남편이 출근해서 모녀와만 출사를… 저 어린 녀석의 포즈가 예사롭지 않다. MF론 아이들 사진찍기가 힘들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현충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