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미소천사앞에서 너무 알짱거려서 아무래도 그렇게 보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 칼쓰고 있는 춘향이 같기도 하고…?] 지난 번 팜플렛과 비교 해본 결과…조윤선, 조영인, 김나정, 박한나… 4명으로 압축됐다. ㅋㅋ 성탄분위기 나는 공연을 볼 수 있게 해준 모든이에게 평화가 함께 하시길…
듣고보고 난 후
경주소녀뽑기시합
[ 왼쪽은 선우가 맘에 든단다. 난 오른쪽… ^^ ] 경주소녀뽑기시합사진들 [ 60일 후면 자동 지워짐 ]
돈 주고 모델을 구했다!!!
디지털 AV, 카 쇼에 선우와 갔다. 예약은 선우가… 일반 튜닝 외 오디오튜닝한 차량들이 있었다. 갑자기 관심없어진 자동차는 그렇다치고… 오늘의 빅 이벤트 레이싱걸 선발대회!!! [ 개떼처럼… 카메라들 보다는 렌즈의 뽐뿌가… ] 무대 주위에 몰려있는 저 인원들이 전부 사진을 찍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다. 뒷쪽엔 사다리까지 가져온 사람도 있고, 3CCD DV Cam에 카메라까지… 실내에서 이렇게 멀리 떨어진 대상체를…
세남자
~가 있어~ [ 은아씨의 작품이다. 모델들 정말 예술이다. 얼굴 나이 순… ]
크랩? 엔 도그스~
같은 날 찍게 된… 한글 발음은 너무 비슷하다. [ 발바닥이 보고 싶다. 땀나나…] [ 저녁에 연주회 끝나고 먹은 그~ 말로만 맛있다던… ] * 내 유머가 어려운 사람을 위해 한마디 한다. 던킨도너츠 선전 억양으로 제목을 읽어주길… 내 유머가 넘 어려운가?
화성 3/4 출사
27일 화성 2번째 출사를 하게 됐다. 이케이노씨의 배신과 계연이의 동반배신으로 은아씨와 오붓한 출사가 됐다. 이 날을 위해 음주신공을 꾸준히 연마하던 은아씨가 느끼는 배신감은 남다르지 않았을까 싶다. 먹고 죽으려고 했다고 했던가??? ㅋㅋ [ 수원행성. 영애누나도 여러번 왔다갔다는. 대장금하이라이트 상영 중. Sigma 18-50 F3.5-5.6, ISO 200, 1/200, F4, 후보정 : 오토레벨 ] 뭐든지 자신감을 잃기 시작하면 무너지나…
나뭇길 #2
이런 길도 있었다. [ Sigma 18-50 F/3.5-5.6 G : 18mm, 1/1000 sec – f4, ISO 200. ]
나뭇길 #1
대부분 이렇게 생긴 곳이 많이 있었다. 겨울연가를 보지 못한 나는 사람들이 젤 놀라고, 곧곧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보고 이런 시야가 비슷한 것이란 걸 알았다. 촬영한 곳 중에 가장 사람이 없던 나뭇길… [ Sigma 18-50 F/3.5-5.6 G : 18mm, 1/640 sec – f3.5, ISO 200. ]
외로운 여인
남이섬 선착장에 내리면, 입구 왼쪽으로 서 있는 여성이다. [ Sigma 18-50 F/3.5-5.6 G : 50mm, 1/640 sec – f5.6, ISO 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