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원하기만 합니다.
뱅기 안 탄 역마살
뱅기타더라도 국내 여행
오빠 달려~~!!!
불타는 거리
불타는 거리에서 한 컷. 07년 12월 16일… 일년에 많이 봐야 2번 보는 사람들의 모임… ^^;
겨울의 황량함
겨울의 황량함을 담아보기 위해서 ‘용산가족공원’엘 다녀왔다. 찍기는 황량함을 찍으려 했으나, 곳곳의 가족들과 예전에 있었던 것 같던 그 넓은 곳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망원으로 잘라서 보려고 105mm로 촬영했다. -.,-; 맘에 드는 것이 없다. 황량함 대신 ‘다중노출’ 연습을 했던 사진을 올려본다. ‘장노출’과는 확연히 다른 사진을 보여준다. 꼭 목탄으로 그린 느낌도 나고… 1장의 필름에 8번 노출한 이미지들이다.
부러운 재주
갑자기 떠난 여행과 갑자기 동참한 사람. 사진 찍는 거보다 이런 재주가 훨씬 부럽다.
Portrait
허브 아일랜드에서의 첫 모델(일반인) 출사에서… 딴 팀의 모델이 쉬는 중에 모~올래 한 컷. (L.A.L 씨 미안합니다. 딴 사람 사진을 더 잘 찍은 듯 -.,-;)
내민 손 hand out
강화 석모도 출사
누가 로저 레빗을 모함했나?
누가 흰 토끼를 묶어놨나? 그래도 웃고 있다… 초월? 포기? 아님… 썩소???
덕수궁 석조전은 공사 중… The Seokjojeon Hall of Deoksu Palace is under construction.
공사 중인 덕수궁 석조전을 바라보는 동네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