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Essays – TIME
빛상자
크리스마스니까요. ^^;
모두 행복한 성탄절 만드세요.^^; 교회도 함 가보시고요. 다니시는 분들은, 성서대로 살고 있나도 생각해보아요… 왜? 크리스마스니까요. ^^;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을… 땅에서는 모든 이들에게 평화를…
겨울의 황량함
겨울의 황량함을 담아보기 위해서 ‘용산가족공원’엘 다녀왔다. 찍기는 황량함을 찍으려 했으나, 곳곳의 가족들과 예전에 있었던 것 같던 그 넓은 곳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망원으로 잘라서 보려고 105mm로 촬영했다. -.,-; 맘에 드는 것이 없다. 황량함 대신 ‘다중노출’ 연습을 했던 사진을 올려본다. ‘장노출’과는 확연히 다른 사진을 보여준다. 꼭 목탄으로 그린 느낌도 나고… 1장의 필름에 8번 노출한 이미지들이다.
부러운 재주
갑자기 떠난 여행과 갑자기 동참한 사람. 사진 찍는 거보다 이런 재주가 훨씬 부럽다.
Portrait
허브 아일랜드에서의 첫 모델(일반인) 출사에서… 딴 팀의 모델이 쉬는 중에 모~올래 한 컷. (L.A.L 씨 미안합니다. 딴 사람 사진을 더 잘 찍은 듯 -.,-;)
내민 손 hand out
강화 석모도 출사
누가 로저 레빗을 모함했나?
누가 흰 토끼를 묶어놨나? 그래도 웃고 있다… 초월? 포기? 아님… 썩소???
덕수궁 석조전은 공사 중… The Seokjojeon Hall of Deoksu Palace is under construction.
공사 중인 덕수궁 석조전을 바라보는 동네 주민들
장갑 Gloves
전라북도 군산 여행 중 월명동 골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