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샷이라서 화벨 조정안한 걍 원판을 올린다. D100이가 아까울 것 같은 샷이라 앞날이 걱정된다. 유민이 였다. 색이 이상하다고? 화벨을 안맞추고 찍었음… 하지만!!! Nikon Capture의 기능으로 화벨 변경이 찍은 후에도 가능하다는… (RAW Format으로 촬영한 것임!) ㅋㅋ 근데… 내가 생각없이 Coolpix를 사용해와서 그런가? Lens Sigma 18-50 F3.5-5.6 Focal Length 50mm Programmed Auto 1/60 F 5.6 ISO 200…
이러고 살다가…
현오의 결혼식
[ 신랑 한명에 신부 2명 아니다. 오른쪽 여인은 부케받은 여인 6개월내로 결혼 하시길… ] 어제 현오가 결혼식을 했다. 정민님 이후 첫 오브리였는데… 이젠 안하는게 정말 나를 위해 좋겠다는 생각이 무자게 들었다. 결혼식장가면 ‘저 사람이 내가 아는 사람 맞나?’하는 생각이 드는 화장이 아니라서 아주 맘에 든다. ㅋㅋ 요즘은 변장은 잘 안한다나… 신혼여행 잘 다녀오길 바라며… 담…
2번의 경험… 이것도 징크스인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내 주력 장난감 CoolPix995를 구입할 때, 인터넷으로 신청해서 기다렸다. 당시는 내가 움직임이 편치 못하고 4개의 다리로 활보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물건이 오지 않아 확인하니… 다른 집으로 갔다. -.,-; 예상 도착일보다 2일 정도 늦게 카메라를 갖을 수가 있었다. 당시엔 플스로 오락하며 기다렸기에…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였다. . .. … 어제 카메라가 집에 도착했다. 공구사실과…
이중인격자…
난 이중인격자다. 어쩌면… 삼중.. 사중일 수도 있다. 그런데… 몇몇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정말 더러운 나를 안보이는게 행복하다. 정말 우리 ‘넷뮤즈’의 사람들에게는 내가 너무 좋은 사람으로 보이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중, 삼중 인격자이건을 떠나서… 모두 나에게 큰 힘이 되어준다. 원래의 내 모습 말고, 다들 좋게 보는 내 모습을 만들기위해서 알게 모르게 힘쓰는 나를 보면 말이다….
산호세댁…
저번 달 중순 경, 멀리 산호세에서 아들 찬솔이를 업고선 대한민국 어머니의 강인함을 보이며 귀국한 예랑이를 어제서야 만났다. 저번 주에 보려고 했으나 시간이 맞질 않아 어제 저녁 대학로에서 중계댁 연경이 모녀와 함께 만났다. 베니건스에서 밥을 먹는데… 커헉… 애가 둘이니 정말 정신 하나도 없었음. 어렵게 얻은 아이를 업고 나와선 나를 찾아준 예랑이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언제 내가…
집이 좋으세요?
난 왜 싫지…..
미소천사
누구나(푸키키) 신청하면 된다는 포스코 콘서트에 떼로 응모해서 8장의 표를 확보, 묻어서 공연을 보러 갔다. 핸폰을 놓고 나가는 바람에 눈물을 흘리며 만나야 했던 페거리들과 아웃백이 아닌 베니건스에서 무자게 심한 점심을 먹고, 어물쩡거리다가 은아씨와 합류, 포스코로 일단 이동 지하에서 사진찍기 놀이에 모두 열중했다. 보통 연주회에 가면 지루한 감도 있고, 졸기도 하고 하지만 짧은 연주시간과 귀에 익은 곡으로된…
사랑의 병원으로 놀러오세요.
오랫만에 음반을 한장 구입했다. 자우림 5집!!! ‘ All you need is love’ 평소에 잘 하지 않던 행동은 활력을 주는 것 같다. 책도 한권 샀는데… ㅋㅋㅋ 작은 일탈부터 시작하자… ** 어제 펜탁스 istDS를 구입하려고 했다. D100이가 목표이긴 하지만 분위기가 이것 저것 해서 넘 빠듯한 듯 해서… 그런데… 그런데… 세상에 24시간도 되지 않아서 500대가 매진이 될 줄이야….
초라해진 이들의 모임
근 일년만에 선규를 만났다. 나름데론 잘나갔을 때(서로 생각하기에. -.,-) 알고 지낸 사이가 벌써 8년은 된 것 같다. 더 높이 날기 위해, 더 멀리 뛰기 위해 서로 옛생각도 하고, 세상한탄도 하고, 걱정도 하고… 오랫만에 속 시원해진 것 같다. 하지만 과연 다시 상위레벨로 올라갈지 모르겠다. 11월이 다가왔음에도 아직 가을내음은 맡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