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황량함을 담아보기 위해서 ‘용산가족공원’엘 다녀왔다. 찍기는 황량함을 찍으려 했으나, 곳곳의 가족들과 예전에 있었던 것 같던 그 넓은 곳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망원으로 잘라서 보려고 105mm로 촬영했다. -.,-; 맘에 드는 것이 없다. 황량함 대신 ‘다중노출’ 연습을 했던 사진을 올려본다. ‘장노출’과는 확연히 다른 사진을 보여준다. 꼭 목탄으로 그린 느낌도 나고… 1장의 필름에 8번 노출한 이미지들이다.
재주가 메주
렉또베르쏘
이 곳에서 기초과정을 마쳤다. 이젠 중급으로… ==3 이 제본에 쓰이는 도구 들에서 세월이 후두둑… 둘러봅시다.
선제본
세로로 긴 책의 형태에 어울리는 제본 방법. 자유롭고 느슨한 느낌을 준다. 기초 과정의 마지막 작품. 표지는 돼지껍데기…(술안주로 먹진 못할 것 같다.)
My Camera
나의 카메라 바디는 1996년 산으로 추정되고, 렌즈는 1969년산으로 추정…
계절은 이렇게 내리네.
3월의 어느날… 담양 근처 사찰에서
첫롤. 첫현상과 첫스캔
음… Leica와 첫 만남. 아직 모르겠다. 최소한 10롤은 찍어봐야 한다지만… 아직 몰겠다. 필름을 D100으로 촬영하지 않고, 첨으로 스캔해보다. 확실히 디카로 접사 뜬거보단 깨끗하다. 하지만!!! 비싸다는 거… -.,-;
바램
알렐루야
점점…
오래된 것들에 눈과 맘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