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가 메주
차 한잔?
합성 아님!!!
수타사 가는 길
김일성별장
김일성의 가족이 묶었던 적이 있는 호텔이라는 이유만으로… 김일성 별장이라 불린다고 하네요.
12 선녀탕 (먹는 거 아님. -.,-;)
그리고… 선녀탕 올라가는 입구 가게 뒷 쪽에는…
첫경험…
겁없이 첫 필름을 슬라이드로 샀다. 첫 필름 중에서…
[웰빙의 고장, 영남을 찾아서] 나의 보신여행(?)기 Part III
10. 달아공원 달아공원 가는 길은 정말 이뻤다. 가이드도 창밖을 감상하며 가라고 했지만 시키지 않아도 이쁜 건 알아서 본다. ㅋㅋ 작은 어촌도 보이고 굽이 굽이 도로는 정말 이쁜 도로이다. 나중에 드라이브로 함 다시 와야겠다. 이렇게 이쁜 길을 지나서 도착한 달아공원. 음… 뭐랄까. 좀 성의 없이 만들어놓은 공원 같다. 하지만 인위적인 냄새가 나지 않아서 더 좋다. 난…
[웰빙의 고장, 영남을 찾아서] 나의 보신여행(?)기 Part II
5. 한려해상국립공원 쫓기듯 시간에 맞춰 다시 선착장으로 도착한 우리는 다시 배를 타고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나갔다. 아직도 손님 없는 나이트 클럽의 사회자 인 듯한 선장 아찌의 쉴새 없는 나레이션. 이젠 노래까지 하신다. 원맨쇼다. 뭐 나름 느낌 있었다. 배에서 보는 기암괴석은 쭈뼛한 기분을 느끼게 했다. 나는 그 섬중에 하나에 상륙하는 줄 알았다. 아무생각없이 듣던 ‘한려해상국립공원’… 말그대로 해상(배위)에서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