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뢰와 같은 물소리가…
꿈공장
삶의 낮은 곳에서 보면…
높은 곳에 가고 싶고, 그 곳을 보고 싶어도…..
연기가 흘러내리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 작가를 꿈꾸며…
일상의 힘듬 속에 뛰쳐나가 행복과 함께 할 때… 잠자리가 날아왔다.
복날은 간다.
지난 주 초 핸폰이 바뀌었다. 왼쪽게 옛날 폰, 오른쪽게 새폰. ㅋㅋ 이젠 음악도 듣고, 사진도 찍고, 겜도 할 수 있다.
아무때가 갈 수 없는 곳…
보일듯이…
이런 곳에서 좀 쉬고 싶다. 아늑한 은둔처…
비오는 날
창
정시만 되면 창이 열리고 뻐꾸기가 나올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