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꿈공장
별이 되어라.
새
날 보고 있나요 별이 지는 저 하늘 위에선 너무도 작은 나 이겠죠 듣고 있나요 그대 떠난 뒤 하루도 거르지 않았던 나의 기도를 별이 가득한 어느 여름밤 꿈꾸듯 내게 말했죠 그대 영원히 머물곳은 저 하늘 너머라고 그 어디쯤 있나요 내게 닿을순 없나요 그대 없는 이 세상에 내 쉴 곳은 없나요 나 이제 훨훨 날아올라 오래전 잃어…
호~ 호~ 글하나만 써주세요~
2005년 6월 4일. 21시 13분 주인장은 삼실에서 띵가~ 띵가~ 거리고 있을 때, 좌측 하단 방문자 카운트는 이렇게 울고 있었다. 오늘 온 : 70 이제까지 온 : 9952 방명록에 글 하나 쓰면 안잡아 머~억지!!! 왜 내 Blog방문자는 눈팅만 하지? -.,-; 오늘 밤이나 낼 새벽 중에 10,000 카운트를 돌파 할 것 같아서…
하늘 담기 2
사치…
개미들의 뽀뽀…
하늘 담기…
묻어 찍다…
모델촬영을 하기에… 뒤에서 몰래 한장 찍어… (두장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