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사진 교본에 사진찍는 사람을 찍은 사진이 있고 밑에 ‘열심히 촬영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란 글이 써 있는 사진이 있다. 하지만… 아닐 수도 있다는 걸 보여 주겠다!!! [ 뭐… 아름까진 아니더라도 요기까진 괜찮다. 선우렌즈로!!! Nikkor 18-70 F3.5-4.5, 18mm, ISO 250, 1/640, F3.5 -0.7EV] [ 아름다워 보이는가??? ㅋㅋ Sigma 18-50 F3.5-5.6, 25mm, ISO 200, 1/500, F9 -0.7EV]
꿈공장
내, 취미라긴 좀 뭐한…
가만히 생각해보니… 96년 경이였던 것 같다. 나와 비교해서 좀(생각하기에 따라선 무지하게) 사치스런 취미를 갖고 싶어서, 어려서 부터 생각하고 있던 첼로를, 말 그대로 겁도 없이 시작했다. 다행히 지금 생각해도 너무 좋으신 선생님을 만나게 돼 지금까지 하고 있다. ( 고금란 선생님 감사합니다. ) 선생님의 이민만 아니였어도 계속 했을텐데… 그렇게 레슨은 2년정도로 끝나버리고… 첨 연락했을 때, 일단은 악기…
Eva 2호기
Neon Genesis Evangelion !!! 역시 좀 된 에니지만… 초호기가 아닌, 아스카가 조정하는 2호기 프라모델이다. 작년 생일 선물로 재형이에게 받은 것을 몇개월전에 조립한 것! 다리 다치고 치료받을 때, 아마 사진기 가지고 놀지 않았음 프라모델을 취미로 만들 뻔 했었다. ^^ 현재 상황으로(?)서는 계속 하긴 좀 힘들 듯 한 취미… 다시 구해서 함 봐야겠다. 잼있으니 함씩 보시길…
만년필…
중학교 1학년 때 아마 친구에게 회수권 몇장과 바꾼 짝퉁 파커 만년필을 사용하면서 부터 만년필이 내 주 필기루였다. 세월은 흘러… 여유 있을 때마다 이것 저것 많은 만년필을 구입해서 사용해왔고(아마 우표 다음의 내 수집 아이템이였다), 친구들에게 선물도 하고 했었던… 그러다가 성당에서 내가 무자게 좋아하던 베로니카 누나에게 선물 받은 독일제 만년필을 약 10년 이상 사용하다가 도난을 당하는 엄청난…
내 전용 향수!!!
로션이나 스킨(에프터 쉐이브스킨도)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내가 유일하게 사용하는 화장품! 첨 향수를 사용한 90년대 초, 겐조 것을 선물 받아 쓰고 나서 직접 고른 향수이다. 요 향수 지금 막 찍은거다. 봐서 알겠지만… 향수가 거의 없다… ㅋㅋ 누구 선물 줄 사람~~
Primary Computer
NoteBook인 PowerBook보단 느리지만 아직도 쌩쌩한 내 컴퓨터. 2000년 초에 구입한 것 같다. Apple PowerMac G4 Cube 450MHz DVD 384MB Ram 20GB HDD 모든 것이 내 PowerBook보다 느리지만 이상하게 이 컴에 손이 더 많이 간다. 내 모든 사진관리와 MP3관리 등 아직 쌩쌩하다. 아… 또 팬이 없어서 넘 조용하다… ㅋㅋ(노트북은 열받으면 팬 돌아감.) 모니턴 96년 경에 구입한…
얼결에 찍고 만…. 마이스키 아찌.
2004. 6. 26. 예술의 전당 CoolPix 995(E995) Mode : Programmed Auto ISO : 200 lach Sync Mode : Front Curtain 브람스 6중주(5중주 아님! 이때까지만 해도 6중주할 줄 알았음)연습이 끝나고 2차로 찾은 예술의 전당에서… 사진이라도 찍어놔야지…. ^^ 창근, 은경님, 혜정, 주희.
신년맞이 불꽃놀이…
2003. 1. 1. 보신각종 앞 CoolPix 995(E995) Mode : Programmed Auto ISO : 200 Flach Sync Mode : Not Attached 영은, 초희와 함께 2002년을 보내고, 2003년을 맞이하며…
크리스마스의 세 여인과 한 소녀…
2002. 12. 25. 신천 성당 성모상 앞 CoolPix 995(E995) Mode : Programmed Auto ISO : 800 Flach Sync Mode : Not Attached 자세히 보면 사내아이도 한분 계신다. 글고 이 5명은… 내가 다 아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