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을 ‘일빠’로 먹고 움직이기 위해 일찍 일어나 공동목욕탕에서 씻고 짐을 챙깁니다. 여전히 비바람은 몰아치네요. 제가 조사한 방문지가 대부분 야외에 위치해서 어제 정도의 비바람이면 포기해야 할 곳이 생길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호텔 카미소의 아침식사는 꽤 괜찮았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고급음식점이라고 하더군요. 저녁 정식과 숙박 패키지가 유명하다고 했습니다. 밥은 나무 밥솥에 가져다 줘서 먹고 싶은 만큼 계속…
듣고보고 난 후
태풍 속으로… (대마도 여행 첫 날)
대마도로 가는 일반적인 방법은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오전에 배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시기에 따라서 배가 출항하는 요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출발할까 했지만 금요일 퇴근 후 짐챙겨 오기에 너무 촉박한 듯 해서 일요일에 출발키로 하고, 토요일에 부산에 도착해서 숙박하고 아침에 국제여객터미널로 이동키로 했습니다. 토요코인 호텔 중앙점에서 전달 오밤중에 화재 경보가 두번이나 발령해서 뛰어나오는 이벤트를 보내고, 호텔에서 제공하는…
바람 속에 훑어본 대마도
여행지의 선택과 준비 캄보디아 여행을 이번에 해보려 했습니다. 몇년째 막연히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올해 가보려 했습니다만 급한 준비로 방문하는 캄보디아는 위험할 것 같다 하여 또 다른 가보고 싶은 ‘대마도’를 선택했습니다. 많은 정보를 사전에 숙지하고 가야 할 것 같아서 찾아보니 의외로 신뢰감을 느낄 수 있는 정보를 찾기가 힘들더군요. 검색 결과를 좀 정리해서 지도도 그리고, 방문지 목록과…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휴식 기간 중 마침 영화제 기간이였다. 항상 영화제가 어떤 것인지 경험해보고 싶었는데… 드뎌 기회가 생겼다. 출품작의 시놉시스를 읽고, 보고 싶은 영화가 몇편 있어 예매에 돌입… 시놉시르론 맘에 드는 약 6작품 중, 시간과 예매 현황 등에 맞춰 3편을 보기로 했다. 오늘 그 중 2편을 봤다. 영화 예긴 다른 아티클로 남기기로 하고…. 혹… 부천시청에서 상영하는 작품을 보시는…
묻지 말아요 내 나이를…
올레스퀘어… 꽤 괜찮은 휴식공간으로 바뀐 듯. 한편에 놓인 나이 측정(?)기를 통해 확인해 본 내 나이…
즐거운 눈 폭탄
주간회의 때문에 일찍나온 오늘 아침… 하얀 세상에 맘도 ^^ 주간회의는 고사하고 지각(안한 사람이 없지만)은 했지만 뿌듯하고 상쾌한 첫 출근이였다. 아자!!! 2010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송대관과 소녀시대???
키치조지의 이노카시 공원. 아트마켓 구경갔더니 무슨 노래자랑 행사를 하는데… 뭥미… 애들 행산데 노래는 아저씨가… 그것도 트로트 풍… -.,-; 거기에 춤추는 저 어린 학생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