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의 가족이 묶었던 적이 있는 호텔이라는 이유만으로… 김일성 별장이라 불린다고 하네요.
뱅기 안 탄 역마살
뱅기타더라도 국내 여행
12 선녀탕 (먹는 거 아님. -.,-;)
그리고… 선녀탕 올라가는 입구 가게 뒷 쪽에는…
첫경험…
겁없이 첫 필름을 슬라이드로 샀다. 첫 필름 중에서…
[웰빙의 고장, 영남을 찾아서] 나의 보신여행(?)기 Part III
10. 달아공원 달아공원 가는 길은 정말 이뻤다. 가이드도 창밖을 감상하며 가라고 했지만 시키지 않아도 이쁜 건 알아서 본다. ㅋㅋ 작은 어촌도 보이고 굽이 굽이 도로는 정말 이쁜 도로이다. 나중에 드라이브로 함 다시 와야겠다. 이렇게 이쁜 길을 지나서 도착한 달아공원. 음… 뭐랄까. 좀 성의 없이 만들어놓은 공원 같다. 하지만 인위적인 냄새가 나지 않아서 더 좋다. 난…
[웰빙의 고장, 영남을 찾아서] 나의 보신여행(?)기 Part II
5. 한려해상국립공원 쫓기듯 시간에 맞춰 다시 선착장으로 도착한 우리는 다시 배를 타고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나갔다. 아직도 손님 없는 나이트 클럽의 사회자 인 듯한 선장 아찌의 쉴새 없는 나레이션. 이젠 노래까지 하신다. 원맨쇼다. 뭐 나름 느낌 있었다. 배에서 보는 기암괴석은 쭈뼛한 기분을 느끼게 했다. 나는 그 섬중에 하나에 상륙하는 줄 알았다. 아무생각없이 듣던 ‘한려해상국립공원’… 말그대로 해상(배위)에서 보는…
[웰빙의 고장, 영남을 찾아서] 나의 보신여행(?)기 Part I
여행일시 : 2006년 9월 9일 – 9월 10일 여행사 : 다음레져 여행상품: 한국 관광공사 오감여행투어 중 [웰빙의 고장, 영남을 찾아서] ■ 시작하며… 9월 9일. 몇시간전에 눈을 붙였다. 전날 저녁부터 시작된 회사 워크샵 일정이 새벽 1시경에야 끝났다. 워크샵의 9일 아침 일정은 산행이다. 하지만 나의 일정은 보신관광(일반적인 혐오식품을 먹지 않는 내게 이번 여행의 스케쥴은 보신이였다. 물론 보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