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1월 26일). 처음 현상 작업을 해봤다. 겁나고, 설랬지만… 그래도 이렇게 나왔당. ^^; 회사일로 2주 연짱 빠진 내용을 선배의 도움으로 따라갈 수 있었다. Special Thanks to DHO ( Development )
빛상자
인연
1999년 처음 앙상블 팀에 참여하여 연습하고 있을 때, 불현 듯 나타나 자신은 전공이라며 내 옆에 딱~ 앉아서 날 보던 때부터 시작했던 인연이 있다. 대학생이던 녀석이 이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일년에 많이 봐야 1~2번 보지만, 아직도 세라비 샘과 차차같은 사이로 지내고 있는 연경이. 어제 사진을 보내왔다. ^^; 2004년 말부터 찍은 사진 중 내가 있는 사진이라며…
거위의 꿈
요원하기만 합니다.
Prologue
이젠 주제를 하나 정해서 촬영하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떠오른 주제입니다. ‘너의 뒤에서’ 2008년 올해 제 사진의 주제가 되겠습니다. ^^;
오빠 달려~~!!!
수많은 사연들…
모두 무슨 바램을 담았을까? 다녀갔다는 역사만 담았을까?
Last Christmas
2007. 12. 25 중곡동 성당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불타는 거리
불타는 거리에서 한 컷. 07년 12월 16일… 일년에 많이 봐야 2번 보는 사람들의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