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세티아(Poinsettia)는 크리스마스의 꽃 또는 크리스마스의 별이라고 불린단다. 꽃말은 “축복합니다.” 낮에 TV를 보다 퀴즈(아줌마 대상.. –;;)에 나와서 알았다. ^^ 크리스마스가.. 크크… 9일 남았다… ^^
이러고 살다가…
한대 피세요.
이천이년 시비월 파릴. 날씨 누운. 이번 겨울 들어서 처음 눈같은 눈을 보게 됐다. ^^ 무자게 심심하던 차에 초희와 함께 내 오래전 집인 경복궁엘 갔다.^^ 눈과 비가 섞여서 내리는 악천후에도 굴하지 않고 여러가지 연출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 흐린 날씨, 눈.. ^^ 참 내가 좋아하는 날이였다.
가연이 1000일…
양봉이에게 전화가 왔다. ‘한 고쁘하고 싶지 않니?’하며…^^ 정훈이도 한잔 하고 싶다고 해서 정훈이 집근처에서 모이기로 했다. 진배에겐 양봉이랑 내가 정훈이 부르기로 한것같이 거짓말을 하기로 했다. 불쌍한 것들… 술먹고 싶어도 거짓말을 해야 하다니… ^^ 정훈이 집근처에서 1차를 하고 2차를 진배가 맛난거 해주겠다고 집으러가자고 해서 메뉴를 고르던 중, 회감을 뜨자고 제안을 하고 노량진수산시장엘 갔다. 음하하… 난 가끔…
스트라디바리.
금방 YTN을 보다 보니, 얼마전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1726년에 만들어진 스트라디바리가 경매에 올랐단다. 경매낙찰가 우리나라돈으로 11억. 낙찰 받은 사람은 바이올린을 배운적 있는(?) 수입상한테 낙찰 된다는데… 음… 자기가 쓰려고 산걸까? 디빵 궁굼하네… 악기 욕심은 없었지만 얼마전에 다른 사람의 악기를 2개 만져보곤 좀 여유되면 악기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뭐 아직 내겐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겠지만. –;; 언젠가 지금…
별난 음주장소
불려나간 모임에 불량 삐끼 동근이의 안내로 ‘옥토버페스트’란 즉석제조맥주(?)점엘 갔다. 소세지는 맛이 있었는데… 바이스비언가 하는 맥주는 국내 맥주에 길들여진 나의 입맛에는 으… –; 아무래도 내 입은 싼 것에 너무 길들여진 모양이다. –; 그리고 그 이름도 모르는 고기… –;; 쩝.. 마지막으로 이쁜 아가씨가 있는 우리집앞 감자탕집으로 옮기기로 한 동근이와 나는 집앞에 도착해선 불꺼진 창을 보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알면 다칠 수 있는 것들…
남들이 이렇게 부른다 : 꿈꾸는 곰, elan, Seravi, 아나니아. 나 이 : 20살 (1988년 기준 –;) / 사자자리 화장실은? : 다리가 길게 보이는 곳으로… 주 서식처 : 광진구 일원, 가끔 강남구와 종로구, 중구에 음주를 목적으로 출몰. 취 미 : 음주, 몽상, 비디오 & PC Online 게임, 영화감상, 사진찍기, cello껴안고 있기 기호품 : 88가벼움(담배, 특정상표), 모이슬(특정상표),…
남영동의 푸른 새벽.
지들끼린 자주 본 담서 자기들 동네로 날 불러내선… –+ 오랫만에 모두 반가웠다. ^^ 크크.. 헤어진게 5시도 넘었는데 양봉인 출근 잘 했나 몰라..^^
전주 방문기
아는 사람(몇일전 포스트의 게그맨과 비슷하게 생겼다는…)의 결혼식이 전주에 있어서 귀빠지고 첨으로 전주에 갔다. 가기전 체크사항…. 놀거리(다른 일행보다 약 5시간 먼저 도착)와 결혼식 촬영에 관한 사항 점검! 여기 저기 사이트에서 검색과 질문으로 몇가지 관광지(?)를 적어 출발! 공원은 한산하고 무척 넓다는 느낌을 줬으며, 정말 넓다란 호수는 인상적이였다. 물위에서 피어있으면서도 철이 지나서인지 누렇게 시들어 있는 무자게 많은 연꽃도…
거짓말 하라는게 아니라…
돌려서 말하세요…. 근데… 아는 척하라는 얘기다.. 즉… 거짓말아닌가…?? I am Sam. 배운 영어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에서 스페링만 2개 틀리다… ^^ 세정이와 지현이와 함께 볼 생각이였으나 세정의 스케쥴로 지현이와 보게 됐다. 이것이… 늦게 오는 바람에 6시 10분에 볼것을 8시 50분 영화로 봤다.. –;; 음주도 없이 집으로… 크흑…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주변사람의 판단에 의해 소중한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