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에서 엽서가 날아왔다. 정확한 표현을 하자면 엽서가 담긴 편지. ^^; 기특한 것… ^^; 고맙다, 지혜야. 이젠 정말 나도 가보고 싶다… 휴…
이러고 살다가…
취미란 것이…
악기를 할 땐 못해도, 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걸 느꼈다. 못해도, 챙피하고 미안하긴 했지만 행복했던 거 같다. 대중앞에서의 연주는 싫고, 연습이 너무 행복하다… 사진… 아직 배우는 단계라서 그런가? 생각할게 많아서 그런가… 아직은 행복하지가 않다…
수많은 사연들…
모두 무슨 바램을 담았을까? 다녀갔다는 역사만 담았을까?
약 5년전 내가 이랬었구나…
뭐가 변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예전 보다 감정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 같다. 생각이 없어졌나보다… 미쳤나보다… -.,-; 쯔업… 2002년 11월 30일이면 보조기구 떼고 얼마 안지났을 때 같은데… 5년이란 시간이 흐른 지금… 뭐 그리 변한거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땐 그랬지… ^^; (좋아하는 연예인 순위에 이나영이 없었군.. -.,-;) 남들이 이렇게 부른다 : 꿈꾸는 곰, elan, Seravi, 아나니아. 나…
크리스마스니까요. ^^;
모두 행복한 성탄절 만드세요.^^; 교회도 함 가보시고요. 다니시는 분들은, 성서대로 살고 있나도 생각해보아요… 왜? 크리스마스니까요. ^^;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을… 땅에서는 모든 이들에게 평화를…
내가 생각하는 대통령은…
드뎌 선거가 끝났다. 대략 어느 분이 되실 것 같다. 직업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긴 뭐하지만 기업인이나 일반 노동자 출신이 되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언론이나 고위공직에 오래 있던 사람은, 안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가장 다행스러운 것은 언론인 출신이 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번 선거에서 내 선택의 기준은, 전 직업과 도덕성으로 했다. 내가 선택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않은 첫 선거로…
믿음 – 한국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중에서
미래 걔, 그런 거 인제 안해. 걘 안한다면 안하구, 한다면 해.. 걘, 이 지갑 안 훔쳤어. 전경 증말.. 그렇게.. 완전히.. 믿어요? 미래 너 같은 년들은, 잡 생각이 많아서 믿음이란 걸 모르지? 믿는다는게 뭔 줄 아냐? 전경 … 미래 그 사람이 날 속여두, 알면서두 끝까지 속아 넘어가면서 그냥 믿어 버리는 거.. 그게 믿음이다… 근데, 복수는 안…
선제본
세로로 긴 책의 형태에 어울리는 제본 방법. 자유롭고 느슨한 느낌을 준다. 기초 과정의 마지막 작품. 표지는 돼지껍데기…(술안주로 먹진 못할 것 같다.)
한국식 제본…
화선지를 이용해 종이 못을 만들어 가 제본 단계를 거쳐야 한다. 표지는 비단을 종이에 붙인 종이를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