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와 대수 사이에 풀을 사용하지 않아서 180도 이상 벌릴 수도 있고… 책 등에 바느질 모양이 보여, 모양을 내면 그대로 나온다.
이러고 살다가…
중독성
쑈 곱하기 쑈는 쑈 쑈 곱하기 쑈 곱하기 쑈는 쑈 쑈 곱하기 쑈 곱하기 쑈 곱하기 쑈는 쑈… …. 이 걸 흥얼대고 다니는 나… -.,-;
MoleSkine을 향한 첫 발걸음
첫 작품이 완성 됐다. MoleSkine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나름 뿌듯… 만들고 나서 생각한거지만 MoleSkine… 역시 이름값하는 것 같다. 이젠 만들어 써야지…
누가 로저 레빗을 모함했나?
누가 흰 토끼를 묶어놨나? 그래도 웃고 있다… 초월? 포기? 아님… 썩소???
역사 만들기 Step 1
기록은 역사를 만든다…. 기록을 위한 나의 첫 발자욱… 시작 됐다…
집들이 – 연경이네
알파걸 연경이(한 아이의 엄마이며, 애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개인 레슨에다가 그러면서 플라워아트까지)네 집들이. 전날 장봐서 아침부터 만들었단다. 음식도 장난아니고 직접했다는 꽃꽂이까지… 사람 수에 맞춰 수저 옆에 놓은 꽃까지… 테이블 세팅 해놓은 것을 보라… 맛은 정말 예술이였다. 음식점 해도 되겠다. 그릇까지 직접 만들어 주신 쎈스!!!
My Camera
나의 카메라 바디는 1996년 산으로 추정되고, 렌즈는 1969년산으로 추정…
새 일자리
내년 3월까지 일하게 될 새 자리…
가긴 수목원엘 갔다.
젤 잘 나온 사진은… 대략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