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6월 4일. 21시 13분 주인장은 삼실에서 띵가~ 띵가~ 거리고 있을 때, 좌측 하단 방문자 카운트는 이렇게 울고 있었다. 오늘 온 : 70 이제까지 온 : 9952 방명록에 글 하나 쓰면 안잡아 머~억지!!! 왜 내 Blog방문자는 눈팅만 하지? -.,-; 오늘 밤이나 낼 새벽 중에 10,000 카운트를 돌파 할 것 같아서…
재주가 메주
하늘 담기 2
사치…
개미들의 뽀뽀…
하늘 담기…
묻어 찍다…
모델촬영을 하기에… 뒤에서 몰래 한장 찍어… (두장인가? ㅋㅋ)
간첩을 발견하면…
다 필요없다. 1.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배를 태운다. 2. 간첩선으로 신고한다. ** 보상금이 간첩선이 몇 배 더 비싸다.
꿈고미 학교에 가다.
일명 큰집이기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