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보고 난 후
꿈고미 학교에 가다.
일명 큰집이기도 한…
벽제 승화원에서…
마로니에
언덕(?)위의 화가…
참치
이게 캔으론 몇개나 될까?
개구리 소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영화나 소설속에서 일본의 느낌은 내겐 편안함을 준다.?작은 마을, 작은 호수, 작은 집 등… 독도건으로 시끄럽지만 보러 갔다. ^^; 영화속의 그런 여인이라면… 결혼 생각해봐야겠다. ㅋㅋ 동화책 직접 만들 수 있는 사람 어디 없나??? ㅋㅋ ps : 영화기다리며 포스터 보는데 미친소가 생각나서 죽는 줄 알았음…
누구~게~
코스프레 행사 전체 사진은 좌측 메뉴에 ‘꿈고미 집 옆 사진관’을 누르시면 있습니다. 몽땅…
오늘 코스프레에서 젤 맘에 드는 컨셉…
딱 내 컨셉인거~죠~오!!!